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가톨릭 교회의 이념을 바탕으로 하며, 진료, 연구, 교육과 봉사를 목적으로 1957년 개원하여 경기북부지역에서 중추적인 대학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총 706 병상을 보유하고 있는 의정부성모병원은 31개의 임상과와 경기북부권역응급의료센터(보건복지가족부 지정), 건강증진센터, 암센터, 중증외상특성화센터(보건복지가족부 지정), 뇌졸중센터, 소화기내시경센터, 심장센터, 당뇨/내분비센터, 신장투석센터, 외국인진료소(경기도 지정) 등 10개의 특수임상센터를 개설하여 명실공히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해 왔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지정받은 경기북부 권역응급의료센터의 기능수행을 위하여 지난 2004년에 신관을 완공하고 지역에서 발생되는 대형 재해 및 응급환자에 대한 총체적이고 최종적인 응급진료를 담당하고 있고, 주한미군 제 18 의무 사령부와 진료협약을 체결하여 주한미군과 가족에게도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정간호 서비스를 통하여 퇴원한 환자에게도 지속적인 의료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21세기를 맞이하여 명실상부한 가톨릭 정신에 입각한 환자중심진료, 정성어린간호, 신속정확한 진료지원 및 행정과 항상 친절하고 연구하는 병원으로서 지역사회에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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