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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췌외과 김기환 교수, 이수호 ] 경기동북부도 간이식 시대 열어 2018.01.09 1,188

 

경기북동부도 간이식의 시대 열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50대 여성에게 성모자선회 100%지원



 

간담췌외과 김기환, 이수호 교수
설명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전해명)11 30일 장기이식센터 간이식 수술팀(김기환 센터장, 이수호 교수)이 중증 간경화로 고통에 시달리던 50대 여성환자의 간이식 수술을 성공하여, 경기동북부 간이식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는 간경변 질병이 악화되어 간이식 수술만이 유일한 방법이었다.

그러나 환자는 이식 수술이라는 상황에 절망하였다. 이로 인해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치료에 의지를 잃고, 수술을 결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애틋한 사연을 확인한 의정부성모병원은 소화기내과 김희언 교수의 의뢰로 사회사업팀에서 환자와 상담을 실시했다. 사회사업팀은 가톨릭정신에 입각한 생명존중을 실현하기 위해 치료비 100% 를 지원할 예정이다.

안타까운 환자의 사연이 해결되자 장기이식센터가 이식을 위한 준비단계를 시작했다. 11 26, 환자는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에 등록을 마쳤다. 초조한 기다림 속에 행운도 따랐다. 11 29일에 선 순위 환자의 적합성과 거부로 인해 예상보다 빠르게 순서가 돌아왔다. 11 30CMC의료네트워크의 원활한 시스템으로 인해 신속하게 간이식공여자의 간을 적출하고 본원으로 이송되어 10시간만에 수술이 완료되었다. 수술 결과는 성공적이며 환자는 현재 회복 중이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최근 간 이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을 파악하고 ‘희망의 빛, 이어지는 생명’ 장기기증 캠페인을 통해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간 이식 수술은 2017년 개원 60주년을 맞는 의정부성모병원이 경기북동부 지역에서도 중증도 높은 수술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한 층 더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첫 걸음이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2015년 11 30일 장기이식센터 간이식 수술팀(김기환 센터장, 이수호 교수)이 중증 간경화로 고통에 시달리던 50대 여성환자의 간이식 수술을 성공하여, 경기동북부 간이식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는 간경변 질병이 악화되어 간이식 수술만이 유일한 방법이었다.

그러나 환자는 이식 수술이라는 상황에 절망하였다. 이로 인해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치료에 의지를 잃고, 수술을 결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애틋한 사연을 확인한 의정부성모병원은 소화기내과 김희언 교수의 의뢰로 사회사업팀에서 환자와 상담을 실시했다. 사회사업팀은 가톨릭정신에 입각한 생명존중을 실현하기 위해 치료비 100% 를 지원할 예정이다.

안타까운 환자의 사연이 해결되자 장기이식센터가 이식을 위한 준비단계를 시작했다. 11 26, 환자는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에 등록을 마쳤다. 초조한 기다림 속에 행운도 따랐다. 11 29일에 선 순위 환자의 적합성과 거부로 인해 예상보다 빠르게 순서가 돌아왔다. 11 30CMC의료네트워크의 원활한 시스템으로 인해 신속하게 간이식공여자의 간을 적출하고 본원으로 이송되어 10시간만에 수술이 완료되었다. 수술 결과는 성공적이며 환자는 현재 회복 중이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최근 간 이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을 파악하고 ‘희망의 빛, 이어지는 생명’ 장기기증 캠페인을 통해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간 이식 수술은 2017년 개원 60주년을 맞는 의정부성모병원이 경기북동부 지역에서도 중증도 높은 수술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한 층 더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첫 걸음이다.

이수호임상조교수 프로필
간담췌외과 이수호 임상조교수
진료분야간,담,췌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