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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근무 박태철 의정부성모병원장 '내실경영' 강조… 환자가 필요한 순간, 언제나 당신 곁에 2018.02.09 297



[25년 근무 박태철 의정부성모병원장 '내실경영' 강조… ]

 

"환자가 필요한 순간, 언제나 당신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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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박태철 병원장은 올해 경기북부권역외상센터와 호스피스완화 의료센터를 개원하는 등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 재도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제공


 


개원 60주년 미래 성장동력 적극 투자 권역외상센터 개원 '거점기관' 자긍심 
 

 
 

"올해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경기동북부지역 거점 병원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는 데 주력할 것입니다."  박태철 의정부성모병원장은 "올해 사업방향을 양적 성장보다 질적인 성장에 초점을 두겠다"며 "좀 더 발전된 의료기관으로서 면모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성모병원은 개원 60주년을 맞은 지난해 지속 성장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제2의 도약을 선언하고, 경기동북부지역 거점병원으로서 내실을 다지는 적극적인 투자를 시작했다. 지난해 9월 병원 발전의 전환점을 맞은 중대한 시기 취임한 박 병원장은 "새로운 성장을 위해서는 우선 현재 불안정한 의료경영환경을 극복하는 데 역량을 모아야 하며 외적 성장보다 내실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정부성모병원에서 25년 이상을 근무한 박 병원장은 취임 이후 줄곧 병원 의료서비스의 질 개선을 강조해오고 있다. 진료의 질을 높이는 것이 병원의 위상을 높이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의정부성모병원은 올해 경기북부권역외상센터와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개원을 앞두고 있다. 외상센터는 의정부성모병원을 경기동북부지역 의료서비스의 거점기관 반열에 올려놓을 중요한 시설로 지역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 병원장은 "마무리 공사 중인 두 시설이 끝까지 무사히 개원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들 시설은 미래 경쟁력을 결정지을 중요한 시설이기에 안정적인 운영에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병원의 모든 교직원들과 함께 자신의 역할에 대한 무한한 자긍심을 바탕으로 환자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인식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교직원들에게 병원 곳곳에 걸려 있는 병원 슬로건인 '필요한 순간, 언제나 당신 곁에'라는 말을 눈여겨 보라고 권한다"며 "항상 환자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환자 중심의 진료체계 확립이 선행돼야 만이 경기동북부 거점병원으로서 위상을 지킬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아주경제 단독으로 보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