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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성모병원 日기자단 간담회, '도박중독’ 이해국 교수에게 듣다 2018.07.12 187



[의정부성모병원 日기자단 간담회, '도박중독’이해국 교수에게 듣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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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일본 기자단과 인터뷰중인 정신건강의학과 이해국 교수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대한민국 외교부, 일본 외무성에서 실시하는 한일 기자단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2018년 일본 기자단 방한 행사의 학계 인사 면담을 3일 본관 4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일본 기자단 방한은 외교부가 1981년부터 일본 측과 ‘한일 기자단 교류’ 사업을 매년 2회 진행하는 행사다. 그 중 학계 인사 면담은 일본에서도 관심이 많은 도박중독에 대해 취재하고자 중독 분야의 전문의 의정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해국 교수와 간담회를 갖게 됐다.

일본 측 기자단은 교도통신 하세가와 토모카즈, 요미우리신문 야마구치 마사시, 산케이신문 나카무라토모타가 기자와 일본 외무성 담당 사무관 총 4명으로 구성 되었다. 의정부성모병원 진료부원장 김영옥 교수의 환영인사와 함께 도박중독에 대한 질의가 시작됐다.

일본 기자단의 관심은 일본 내 카지노 개장에 따른 도박중독의 위험과 대책마련이었다. 기본적인 중독의 분류와 도박중독의 차이, 도박중독의 치료 등을 자국민 카지노 입장 허용을 먼저 경험한 한국의 경우를 자세히 질문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이해국 교수는 “일본에 카지노가 생기게 되면, 한일 중독예방 관련 의료진의 교류가 더욱 중요해 질 것이다. 도박중독예방부처가 철처한 계획을 가지고, 과도하리만큼 준비할 필요 가 있다.”라고 말하며 도박중독을 막기 위한 정부와 의료인들의 노력을 강조했다


보도일 : 2018.07.05
 
 

위 기사는 경기일보, 인천일보, 국제뉴스, 메디컬투데이, 의료정보, 경기북부포커스 등에서 보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