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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지기 전엔 몰라요” 소리 없는 뼈 도둑, 골다공증 2019-07-15 663

“부러지기 전엔 몰라요” 소리 없는 뼈 도둑, 골다공증  골다공증이란? 뼛속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뼈가 약해져 쉽게 골절되는 질환  ∙ 중년 여성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  ∙ 노인 골절의 대표적 원인 ∙ 고령화 사회에서는 사회적 문제로 인식  ▶ ▶ 뼈가 부러지는 증상이 나타나기 전까지 환자 스스로 자각할 수 없어요  골다공증으로 골절되기 쉬운 부위  ∙ 척추 ∙ 손목 ∙ 고관절: 사망률 24% 특히 위험해요! ∙ 골반 ∙ 갈비뼈  골다공증의 원인 <신체적 요인> “일생 중 골량이 최대치인 30세 전후를 넘어서면 뼈의 생성보다 흡수가 많아지며 뼈가 약해집니다.”   <여성호르몬의 감소> “폐경과 함께 뼈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여성호르몬의 생성이 줄어들며 골밀도가 크게 감소하는 여성은 남성보다 골다공증 발생률이 더 높습니다.” 50세 이상 골다공증 발병률 남성 10%, 여성 40%  <그 외> ∙ 2차성 골다공증 (=내과적 질환이나 외과적 수술) ∙ 흡연과 음주 ∙ 무리한 다이어트  골다공증 진단 및 치료 골밀도 검사 ∙ 여성 65세 이상, 남성 70세 이상 골다공증 검사 권고 ∙ 내과적 질환 등 위험요소 有 ▶조기검진 필요 약물치료 ∙ 골흡수억제제: 치료 중심 약물  ▶장기 사용 시 부작용 발생 가능성 ∙ 부갑상선호르몬, RANKL 단일클론항체 제제 등의 주사제 ▶ 건강보험 혜택 적용   골다공증 예방법 골다공증은 예방만큼 좋은 치료가 없습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뼈 생성을 유도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01. 칼슘과 비타민D 섭취 칼슘과 비타민D,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세요.  단, 뼈의 무기질 침착을 돕는 비타민D는 음식이나 햇볕을 통해 얻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경구제제나 주사를 권하기도 합니다.   02. 걷기 등 운동하기 체중이 몸에 전달되는 운동을 통해 뼈를 자극해 뼈 생성을 돕습니다. 관절에 무리를 느끼는 시니어라면 걷기운동을 추천합니다.    03. 금연과 금주하기 흡연과 음주는 뼈 형성을 방해하고 칼슘의 흡수를 떨어트리므로 삼가야 합니다.   감수ㅣ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백인운 교수

 

“부러지기 전엔 몰라요”

소리 없는 뼈 도둑, 골다공증

 

골다공증이란?

뼛속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뼈가 약해져 쉽게 골절되는 질환

∙ 중년 여성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

∙ 노인 골절의 대표적 원인

∙ 고령화 사회에서는 사회적 문제로 인식

 

▶ ▶ 뼈가 부러지는 증상이 나타나기 전까지 환자 스스로 자각할 수 없어요

 

골다공증으로 골절되기 쉬운 부위

척추

손목

고관절: 사망률 24% 특히 위험해요!

골반

갈비뼈

 

골다공증의 원인

<신체적 요인>

“일생 중 골량이 최대치30세 전후를 넘어서면 뼈의 생성보다 흡수가 많아지며 뼈가 약해집니다.”

 

<여성호르몬의 감소>

폐경과 함께 뼈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여성호르몬의 생성이 줄어들며 골밀도가 크게 감소하는 여성은 남성보다 골다공증 발생률이 더 높습니다.”

50세 이상 골다공증 발병률 남성 10%, 여성 40%

 

<그 외>

2차성 골다공증 (=내과적 질환이나 외과적 수술)

∙ 흡연과 음주

∙ 무리한 다이어트

 

골다공증 진단 및 치료

골밀도 검사

∙ 여성 65세 이상, 남성 70세 이상 골다공증 검사 권고

∙ 내과적 질환 등 위험요소

▶조기검진 필요

약물치료

∙ 골흡수억제제: 치료 중심 약물

▶장기 사용 시 부작용 발생 가능성

∙ 부갑상선호르몬, RANKL 단일클론항체 제제 등의 주사제

▶ 건강보험 혜택 적용

 

골다공증 예방법

골다공증은 예방만큼 좋은 치료가 없습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뼈 생성을 유도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01. 칼슘과 비타민D 섭취

칼슘과 비타민D,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세요.

단, 뼈의 무기질 침착을 돕는 비타민D는 음식이나 햇볕을 통해 얻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경구제제나 주사를 권하기도 합니다.

 

02. 걷기 등 운동하기

체중이 몸에 전달되는 운동을 통해 뼈를 자극해 뼈 생성을 돕습니다.

관절에 무리를 느끼는 시니어라면 걷기운동을 추천합니다. 

 

03. 금연과 금주하기

흡연과 음주는 뼈 형성을 방해하고 칼슘의 흡수를 떨어트리므로 삼가야 합니다.

 

감수ㅣ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백인운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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