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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다 걸어야 하는 불편함, ‘척추관 협착증’ 50세 이상 이라면 특히 주의! 2019-09-16 657

쉬었다 걸어야 하는 불편함,  ‘척추관 협착증’ 50세 이상 이라면 특히 주의!  척추 건강, 위협받다! 척추 질환, 국민 7명 중 1명 척추관 협착증 환자수 4년 새 20% 증가 (2013년 121만, 2016년 145만) 출처: 2014~2016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척추관 협착증이란? 전체 환자 약 90% 50대 이상ㅣ척추 신경을 둘러싼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신경이 눌려 요통이나 하지 증상을 일으키는 대표 퇴행성 척추 질환 √ 잠시 쉬었다가 걸어야 하는 보행 장애 발생 √ 근력 마비, 대소변 기능 장애 등의 심각한 신경 증상  √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는 경우 多 √ 증상 심해질 경우, 서 있지 못해 주저앉게 됨  척추관 협착증 대표증상 ∙ 파행 조금만 걸어도 양쪽 다리가 터질 듯 아파 휴식 필요 ∙ 하지 방사통 수시로 골반부터 다리까지 번개 치듯 통증이 동반 척추관 협착증 치료 방법 환자 개개인 증상에 맞춰 치료 방법 선택  ∙ 비수술적 치료: 환자의 통증 감소에 도움 □ 휴식·안정 ∙ 통증이 심하지 않다면 가벼운 일상생활 권장 ∙ 장기간 보행이나 서는 자세는 증상을 악화 □ 약물 치료  ∙ 약물 복용 시 염증이 억제되고 통증이 감소 ∙ 통증이 지속된다면 꾸준한 약물치료 필요 □ 물리 치료  ∙ 통증이 심한 경우 자주 받는 것이 효과적  ∙ 단, 다리 통증 치료에 한계가 있음 □ 주사 치료 ∙ 염증을 가라앉혀 통증을 감소 ∙ 당뇨 환자, 위궤양, 골다공증, 감염환자는 주사치료 주의 □ 시술 치료 ∙ 염증 완화에 물리적 변화를 주기 위해 추가로 실시 ∙ 수술이 필요한 심한 협착증의 경우, 주의가 필요  ∙ 수술적 치료: 척추관 협착증은 결국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 비수술적 치료로 증상의 호전이 없는 경우  ∙ 일상 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증상을 가진 환자에게 권장  최근에는 내시경과 수술현미경을 이용한 최소침습적 수술을 통해 고령의 환자도 수술 후 빠른 회복이 가능합니다.  100세 척추 건강을 위한 5계명 ① 매일 아침 5분 스트레칭 실천! ② 가슴은 쭉 펴고 허리는 꼿꼿하게! ③ 허리 근육 강화는 필수! ④ 스마트폰과 모니터 사용 시 30분 간격으로 휴식! ⑤ 적당한 일광욕과 칼슘 섭취!  감수ㅣ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척추센터 조정기 교수
 

쉬었다 걸어야 하는 불편함,

‘척추관 협착증’

50세 이상 이라면 특히 주의!

 

척추 건강, 위협받다!

척추 질환, 국민 7명1명

척추관 협착증 환자수 4년 20% 증가 (2013년 121만, 2016년 145만)

출처: 2014~2016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척추관 협착증이란?

전체 환자 약 90% 50대 이상ㅣ척추 신경을 둘러싼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신경이 눌려 요통이나 하지 증상을 일으키는 대표 퇴행성 척추 질환

√ 잠시 쉬었다가 걸어야 하는 보행 장애 발생

√ 근력 마비, 대소변 기능 장애 등의 심각한 신경 증상

√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는 경우

√ 증상 심해질 경우, 서 있지 못해 주저앉게 됨

 

척추관 협착증 대표증상

파행

조금만 걸어도 양쪽 다리가 터질 듯 아파 휴식 필요

하지 방사통

수시로 골반부터 다리까지 번개 치듯 통증이 동반

척추관 협착증 치료 방법

환자 개개인 증상에 맞춰 치료 방법 선택

 

비수술적 치료: 환자의 통증 감소에 도움

□ 휴식·안정

∙ 통증이 심하지 않다면 가벼운 일상생활 권장

∙ 장기간 보행이나 서는 자세는 증상을 악화

□ 약물 치료

 ∙ 약물 복용 시 염증이 억제되고 통증이 감소

∙ 통증이 지속된다면 꾸준한 약물치료 필요

물리 치료

 ∙ 통증이 심한 경우 자주 받는 것이 효과적

 ∙ 단, 다리 통증 치료에 한계가 있음

주사 치료

∙ 염증을 가라앉혀 통증을 감소

∙ 당뇨 환자, 위궤양, 골다공증, 감염환자는 주사치료 주의

시술 치료

∙ 염증 완화에 물리적 변화를 주기 위해 추가로 실시

∙ 수술이 필요한 심한 협착증의 경우, 주의가 필요

 

수술적 치료: 척추관 협착증은 결국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 비수술적 치료로 증상의 호전이 없는 경우

 ∙ 일상 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증상을 가진 환자에게 권장

 

최근에는 내시경과 수술현미경을 이용한 최소침습적 수술을 통해 고령의 환자도 수술 후 빠른 회복이 가능합니다.

 

100세 척추 건강을 위한 5계명

매일 아침 5분 스트레칭 실천!

가슴은 쭉 펴고 허리는 꼿꼿하게!

허리 근육 강화는 필수!

스마트폰과 모니터 사용 시 30분 간격으로 휴식!

적당한 일광욕과 칼슘 섭취!

 

감수ㅣ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척추센터 조정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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